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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백악관서 바이든과 정상회담...결속 재확인양 정상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의 일체성 존중한 공정하고 영구적인 평화 지지"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2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해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했다.

이번 회담은 미 의회 야당인 공화당의 일부로부터 거액의 군사지원에 의문의 목소리가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양 정상은 러시아에 대한 반전 공세의 최신 상황을 확인하고 장기적인 지원과 결속을 다짐했다.

또 양 정상은 회담 후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의 일체성을 존중한 공정하고 영구적인 평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회담에 앞서 미국 연방의회를 방문해 상원 의원과 하원 지도부와 비공개 회의에 임했다.

국방부에서는 오스틴 장관과 면회해 “영토탈환에는 지원국이 적절한 시기에 무기와 탄약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호소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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