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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전북도건축사회 회장]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지속 가능한 건축문화 발전을 주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영예
박진만 회장

전라북도 건축사회 박진만 회장이 지속 가능한 건축문화 발전을 주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명예회장 김상천)와 언론인연합협의회(회장 정환승)가 주관한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건축문화혁신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 주최로 10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열렸다. ‘건축문화혁신발전공로대상’은 박진만 회장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2023 한국사회를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부문과 일반기업 및 공직 부문 등에서 올 한 해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사회와 국가를 빛낸 이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품격 있는 상으로 올해로 24년째이다.

이번 수상 영예의 배경과 힘은 전라북도 건축사회 회장으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판단 능력과 미래 지향적 사고로 현안의 문제점을 정확히 찾아내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건축문화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진만 회장은 전라북도는 물론 전국 17개 시도 건축사회 회장단 협의회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만 회장은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오로지 건축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뛰어왔다. 앞으로도 전문가로서 시민과 전주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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