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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15일 정상회담 개최대만.남중국해 안보 및 중동 문제, 경제 등 논의
바이든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사진( 출처=자료)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5일(현지 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맞춰 정상회담을 갖는다.

미·중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열린 이래 1년 만이다.

안보와 경제를 둘러싼 미·중 간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긴장 완화로 이어질지가 주목된다.

이번 두 정상 회담에서는 중국이 군사적 압력을 강화하는 대만 문제와 남중국해 문제 등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또 이스라엘과 이슬람주의 조직 하마스의 전투가 이어지는 중동 정세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략에 대한 대응도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은 중국과의 군사 소통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복원에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주석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와 대(對) 중국 기술 제재완회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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