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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軍, 가자지구 국회의사당. 경찰본부 장악팔레스타인 당국, 병원 내 환자 대피를 위해 휴전 촉구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스라엘 군이 14일 가자지구의 입법부 건물과 경찰본부를 점령하는 것을 포함해 가자지구 북부에 대한 광범위한 통제권을 장악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는 이스라엘이 하마스 무장세력을 진압하는데 높은 상징적 가치를 지닌다.

이스라엘군은 점령된 일부 건물 안에서 이스라엘 국기와 군사 깃발을 들고 축하했다.

요아프 갤런트 국방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하마스가 가자, 북부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으며, 이스라엘이 가자, 시에서 상당한 이득을 얻었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이스라엘군이 거리에서 하마스와 전투를 벌이는 동안 가자, 최대 병원에 갇힌 신생아와 기타 환자 30명을 대피시키기 위해 휴전을 촉구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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