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외
이스라엘軍, 병원 주변지역 계속 교전하마스가 납치한 인질 여성 1명 시신, 병원부지 터널통로, 부비트랩 차량 발견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스라엘은 지난 10월 7일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에 의해 납치된 인질 예후디트 바이스(65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BBC에 따르면 관리들은 군이 그곳에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그녀가 시파 병원에 인접한 구조물에서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병원 부지에서 터널 통로와 부비트랩 차량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 목격자는 BBC에 군인들이 어디에나 있고 사방으로 총격을 가하고 있다면서 병원장은 아직 수백 명의 환자가 현장에 있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통신회사들은 연료 부족으로 가자지구 전역에서 휴대전화와 인터넷 서비스가 다운됐다고 밝혔다.

통신회사인 Jawwal과 Paltel은 발전기를 유지하는 모든 에너지원이 고갈되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지난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으로 가자지구를 공격하기 시작으며 이 공격으로 1,200명이 사망하고 200명 이상의 인질이 잡혔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보건부는 이후 가자지구에서 1만 15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