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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마스 인질 석방 24일로 연기인질 석방 협의 최후 접촉 계속되고 있어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7주째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인질 석방을 위한 4일간 휴전에 22일 합의했었다.

이번 합의는 하마스가 지난 10월 7일 이스라엘을 기습공격 납치한 인질 240여 명 중 50명을
석방하고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수감자 150명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이루어졌다.

인질 교환은 23일부터 이루어지는 조건으로 4일간 가자지구 휴전이 예정되었었다.

AP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국가안보보좌관은 하마스와의 인질 대 포로 교환 계획이 적어도 24일(금)까지 연기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발표된 성명에서 협상에 대한 접촉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고, 당사자들 간의 원래 합의에 따라 석방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Hanegbi는 지연에 관해 설명하지 않았으며, 휴전이 언제 시작될지도 즉시 명확하지 않았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의 특별 전쟁 내각의 다른 두 구성원과 함께 전국적으로 방송된 기자회견에서 휴전이 만료된 후 전쟁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목표는 하마스의 군사력을 파괴하고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 240명을 모두 돌려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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