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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당협평가 '연속 1위'국회 국정감사 4년 연속 '우수의원' 선정
국민의힘 배현진 국회의원

[YBC연합방송=윤원식기자] 배현진 의원이 지난 27일 국민의힘 당협평가 전국 현역 1위를 한 데 이어, 28일 4년 연속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앞서 배 의원은 2020년 국민의힘 당협평가에서도 초선 1등을 한 바 있다고 밝혔다.

21대 국회 마무리를 앞두고 의정활동의 꽃으로 불리는 국회 국정감사와 지역관리 성적표인 당협평가에서 모두 1등을 차지한 것이다.

배 의원은 “지난 4년간 국민이 주신 막중한 책임감으로 국정감사에 임해왔다”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송파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효능감 있는 정치를 위해 언제나 주민들 곁에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년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배 의원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막혔던 46년된 잠실5단지 아파트 재건축 빠르게 추진 ▲서울 난임ㆍ우울증 상담센터 송파 문정2동 유치 ▲주민 다수가 운집하는 석촌시장-가락1동 치안을 위해 경찰지구대 이전ㆍ신설 등 총선 공약을 대부분 이행 완료해 지역주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4년 내내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될 정도로 배 의원은 매년 국정감사에서도 언론과 국민의 주목을 받아왔다.

2023년 국정감사에서는 문재인 정부 당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반국가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 산하 단체 ‘후꾸오까 조선가무단’이 참여하는 행사에 수차례 국비를 지원한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2022년 1월 임명된 영화진흥위원회 임원 3명이 본인 단체에 이익을 주거나 인건비를 셀프수령, ▲2020년 출범한 스포츠윤리센터 팀장이 조국 전 장관 자녀 허위 인턴십 확인서 발급 혐의로 기소되고도 근무 지속 등 지난 정부 알박기 인사들의 부정부패 문제도 적발해낸 바 있다.

이외에도 2022년 국정감사에서는 김정숙 여사의 타지마할 외유성 순방 의혹을 지적해 현재 감사원에서 해당 사안을 검토하고 있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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