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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6일간 휴전 만료 전 인질 16명 추가 석방하마스, 휴전 기간 인질 석방 인원 100명 넘어...휴전 추가 연장 협상 시도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스라엘 당국이 하마스가 29일(수요일) 밤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 16명을 석방해 풀려난 인원수가 1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29일(수요일) 아직도 가자지구에 140명 이상의 인질이 남아 있다며 이들 중 다수
가 군인이거나 징집될 만큼 젊은 남성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카타르 정부는 29일(수요일) 늦게 이스라엘이 기존의 3대1 비율을 유지하면서 30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석방해 총 210명을 석방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카타르의 중재자들은 30일(현지 시각) 아침 휴전이 만료되기 전에 또 다른 연장을 위한 회담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일부 관리들은 잠시 휴전이 전쟁 종식에 관한 회담의 길을 열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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