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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하마스 방어선 돌파…하마스 지도자 신와르 자택 포위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된 전쟁이 두 달째를 맞았다.

이스라엘군 보도관은 6일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 남부의 최대도시 한 유니스, 북부 자바리야 와 샤자야의 총 3곳에서 격렬한 전투를 벌여 이슬람조직 하마스의 방어선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마스도 이날 격전을 벌여 성과를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칸유니스에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와 핵심지도부가 2만 명 이상의 무장 대원과 함께 은신해 있는 것으로 보고 가자 남부를 거점으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6일 10월 기습의 수모자로 여겨지는 하마스의 가자지구 책임자 신와르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니스에 있는 집을 포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찾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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