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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훈 예비후보, "서울대 농생대 및 농협중앙회 유치"
두세훈 국회의원 예비후보

두세훈(47)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변호사, 전 전북도의원)가 2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무주·진안·장수 지역구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하는 지역 발전을 위한 야심 찬 공약을 발표했다.

두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발전, 교통 인프라 개선, 역사와 문화 유산의 보존 및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의 미래 가치 증진을 목표로 공약을 냈다“고 밝혔다.

공약의 핵심은 도시가스 전면 보급을 통한 생활 편의성 증대와 에너지 비용 절감, 웅치전투 및 완주역사 박물관, 대둔산 항쟁기념관 설치로 역사적 정체성 강화, 만경강 생태문화경제벨트 조성 및 대아저수지 출렁다리 설치로 생태 관광 촉진, 수소산단 조기 완성 및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으로 경제 혁신과 환경 보호, 그리고 서울대 농생대 및 농협중앙회 유치로 지역의 혁신과 발전을 요지로 한다.

또한, 교통 인프라 공약으로 장수 철도역 및 전주-김천 철도 특별법 제정으로 무주·진안 철도역 설치, 장수~천천 국도개량사업, 소태정터널 개설, 안성적상 4차로 확장 등 지역 간 연결성 강화와 경제 활동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세훈 변호사는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실질적인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 개발에 전념할 것”이라며, “이러한 공약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를 다각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세훈 예비후보는 전북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주민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여정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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