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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진주비, 커버곡 ‘응급실’ 발표잠적 기간 자신 아낀 작은 아버지의 사망 추모하는 마음 담아
모델 진주비

모델 진주비가 2019년 코스메 코리아 이후 3년의 잠적 기간 당시 상황을 설명한 커버곡 ‘응급실’을 발표했다.

진주비는 작은 오빠의 음력 생일날 작은 문제로 다툰 뒤 약물 사고로 4일 동안 깨어나지 못했고,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쓰지 못할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나 바로 일어나서 걷고 뛰었다.

이어 2~3년간 병원 생활을 하며 부모님과 정신과적 치료를 병행했고, 당시 자신을 아끼던 작은아버지도 큰 슬픔에 차마 병원을 찾지 못하고 병원비만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다 진주비는 최근 작은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접하고 영화 촬영을 접은 뒤 고향 경상북도 영주에 내려갔고, 현재는 다시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진주비 소속사인 트윙클에이전시 담당자는 “진주비가 작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이 곡을 대중에 아픈 마음으로 바친다”고 말했다.

진주비의 응급실 커버곡은 진주비 유튜브 채널에서 들을 수 있다.

/장승희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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