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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반격, 러 점령 남동부 정착지 해방 선언우트라이나군 남쪽 방향 진격 속도전 시작...러군 전차 지뢰 메설 등 장애물 설치
우크라이나 군인이 2023년 8월 25일 우크라이나 자포리지아 지역 로보틴 마을 근처의 파괴된 우크라이나 탱크 근처를 걷고 있다.(출처=로이터통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우크라이나군은 28일(현지시각) 군이 남동부 로보타인 정착지를 해방했으며, 러시아군에 대한 반격을 위해 더 남쪽으로 진격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주 전략적 정착지에서 국기를 게양하고 소탕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우크라이나군은 남부에서 가장 어려운 러시아 방어선을 돌파했으며, 이제 더 빠르게 전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러군이 장갑차 등 방어를 위해 지뢰매설과 장애물 설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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