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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국방부 장관 해임국방부 관련, 여러 부패 추문...러 오데사 항구 밤새워 공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쟁이 19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 올렉시 레즈니코프를 해임했다(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이 19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 올렉시 레즈니코프를 해임했다. 

국방부는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로 해임했다"고 밝혔다.

CNN 보도에 따르면, 레즈니코프의 해임은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관련된 여러 부패 추문에 따른 것이다.

레즈니코프는 그 어떤 사건에도 연루되지 않았지만, 이 추문으로 인해 여전히 그에게 피해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젤렌스키는 전직 우크라이나 인민대표였던 루스템 우메로프를 새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했다.

우크라이나 의회는 이번 주 인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의 Verkhovna Rada(입법부)가 이 사람을 잘 알고 있으며, 우메로프를 추가 소개가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중요한 곡물 거래가 결렬된 이후 밤새워 공격을 가해 오데사의 항구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았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일(월요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이 거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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