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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소기업인들, 사랑의 초코파이 후원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지난 1일 지역아동기관 7곳에 초코파이 2000개 전달

전주시중소기업인엽합회(회장 강동오)는 소외된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주지역 아동기관 7곳에 초코파이 20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초코파이를 전달 받은 기관은 △은혜를 입은 천사의 집 △전주지역아동센터 △엔젤지역아동센터 △생명존중센터 △전주영아원 △삼성휴먼빌 △호성보육원 등 7곳이다.

강동호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회장은 “뜻깊은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인 우리밀 수제초코파이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사회공헌을 적극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심규문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지역 아동을 위한 강동호 회장님을 비롯한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나눔 실천이 많은 기업들에게도 확산 되는 계기가 돼 소외된 이웃 없는 모두가 행복한 전주시로 발전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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